1편
01
카누의 숨은 얼굴, 급류 위를 가르다
잔잔한 수면 위의 카누 말고, 급류를 거슬러 오르는 카누 이야기. 2025 인제 카누 슬라럼 캠프에서 만난 사람들.
1편 읽기 →
2편
02
올림픽 종목을 디자인한 슬라럼의 대부
파리 올림픽 카약 크로스를 처음 제안한 장 미셸 프르노가 20년 만에 인제로 돌아왔다. 2025 인제 카누 슬라럼 캠프 사흘의 기록.
2편 읽기 →
3편
03
울산, 한국 카누의 수도가 될 수 있을까
런던과 오클라호마의 급류 경기장은 시민이 꾸준히 찾아오며 1년 내내 붐빈다. 국내 첫 국제규격 슬라럼 경기장을 계획한 울산은 한국 카누의 수도가 될 수 있을까.
3편 읽기 →